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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올해 47세 '미친 몸매' 손미나, 하고 싶은 거 다 하고 사는 근황!

by. MAXIM 박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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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공지진
KBS 아나운서 출신이었으나 지금은 퇴사 후
 진정한 YOLO 인생을 살고 있는 방송인은 누굴까요?

아하~
바로 KBS뉴스9 주말 여성 앵커였던 아나운서 손미나입니다.

출처KBS

(브릿지 시선 강탈)


딱딱한 이미지는 No~ 도전골든벨과 가족오락관의 MC로도 활약해서 많은 인기를 끌었죠.

출처KBS
격한 예스
그녀가 최근에 올린 인스타그램 글이 화제라는데~

비키니 입고 밥 먹는 것이 버킷리스트라는 뜻이었을까요?



엄청난 몸매(?)가 눈길을 끕니다. 그녀는 올해 47세거든요. 정말 인생을 즐기는 듯 밝은 표정이 참 보기 좋죠?


추운데 따끈해보이는 날씨도 너무 부럽네요!

그녀가 아나운서에서 벗어나 눈치 보지 않고 자유로운 삶을 살게 된 계기는?

출처@TheAndrasBarta
유학을 갔는데 거기서 있었던 경험을 가지고 우연히 책을 쓰게 됐고 책이 좋은 반응을 얻었다. 욜로라는 의미가 내가 진짜 원하는 일을 하는 것 아니냐. 원하는 일을 하고 나면 그게 또 다른 길을 만들어주는 것 같다

'내가 진짜 원하는 일'이 욜로라며 멋진 소신을 밝혔죠!

하트뿅뿅
손미나의 작가로서의 모습도 엄청나지만
그녀의 '핫한' 사진으로 팬이 된 사람도 많대요!

사진을 한번 볼까요?
현재페이지1/총페이지5
기대
그외에도 젊음젊음한 모습을 많이 보여주고 있답니다!

박상예 에디터 press@maxim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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