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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안 먹었다고 촬영장에서 추궁(?)당한 여배우

BY. MAXIM 박소현
MAXIM KOREA 작성일자2019.01.17. | 313,381 읽음
신남
밥을 먹지 않고 촬영장에 와서 추궁(?) 당한 여배우가 있는데요. 
그 주인공은 바로...!!

JTBC에서 공개한 메이킹 현장에서도 매력이 넘치더라고요.

출처 : 박유나SNS

차파국네 사람들이 모두 모여서 촬영 전 이야기를 하고 있던 상황.

출처 : JTBC

서로 점심을 뭘로 먹었는지 이야기하고 있던 중...!

출처 : JTBC

세리는 "안 먹었다"고 말했어요.

그러자 차파국, 세리의 아버지가 화들짝 놀라면서

"왜 안먹었냐?"며 현실 딸바보의 모습을 보여줬어요.
동생들도 경청 시작!!ㅋㅋㅋ

출처 : JTBC

세리는 쿨하게 "그냥..."이라고 답했는데

출처 : JTBC

그 뒤로 파국님의 수많은 물음표가 등장합니다.
밥을 먹지 않은 죄(?)로 수사를 당했죠 ㅋㅋㅋㅋ

출처 : JTBC

몇 시에 일어났는데?
몇 시에 잤는데?

출처 : JTBC
초롱초롱
이쯤 되면 정말 세리 팬클럽 회장 아니냐고요!!ㅎㅎㅎㅎ

동생은 누나의 수면 시간도 파악하고요.

차씨네 삼부자는 세리 홀릭 맞죠?

출처 : JTBC

박소현 에디터

press@maxim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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