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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저는 홍보만 했어요", 이름 빌려주고 사과한 박성광

BY. MAXIM 박소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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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박성광이 운영하던 포차가 다음 달 문을 닫는다고 해요.

완전놀라움
엥??? 
'포차를 운영하는 줄도 몰랐는데 급 문을 닫는다고???'라는 생각을 하셨나요?
갸우뚱
그. 런. 데.
왜 갑자기 논란이 되고 문을 닫게 되었냐고요?
횃불
지금부터 설명해드릴게요.
불꽃 배달
이 포차는 '풍기물란' 콘셉트(?)였다고 해요.
 포차 이름이 '박성광의 풍기문란'인데요. 
이름에서부터 이미 그런 스멜이 풍기죠?
정신이드는가
가게 안에 붙어있는 네온사인에는요.....!!

풍만한 여자
귀여운 여자도
물론 좋지만
란(난) 네가 제일 좋아

이런 사행시도 있고요.

모텔 표시와 함께 '오빠 여기서 자고 갈래?'라는 다소 선정적인 문구가 담긴 포스터도 있었다고 합니다.

출처온라인커뮤니티

포르노 파일 형식으로 소개된 모습이에요.

이 포차의 메뉴판이 웹하드의 성범죄 영상을 연상케 한다는 지적도 나왔죠.

출처온라인커뮤니티

이런 논란이 일어나자 박성광의 소속사는 "2년 전 박성광은 지인이 제안한 사업 '박성광의 풍기물란'에 자신의 성명권 사용을 허락하고, 홍보에 한해 운영에 참여해 왔다. 해당 가게는 작년 12월 영업 종료를 결정하였고, 정리 수순을 거쳐 오는 2월 최종 종료된다"고 공식입장을 밝혔어요.

박소현 에디터

press@maxim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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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달고 다이어리 가져갑시다!

★1월 17일에 발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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