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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관리하는 뷰티뷰티한 정치인들(tmi)

BY. MAXIM 나주희
MAXIM KOREA 작성일자2019.01.08. | 3,272 읽음
영화관람
정치인들도 이미지가 아주 중요하죠.
사람들 앞에 나서는 일이다 보니
깔끔한 인상, 멋진 외모가 득이 되기도 합니다.
#정치인들의 관리

정치인들도 성형수술과 관리를 많이 받는다고 하는데요. 유시민은 방송 프로그램에 나와 "고급 시술 전문 성형외과나 피부과에서 조용히 한다. 요즘은 외모도 신체 자본이다"라고 이야기했어요.

출처 : jtbc
신남
모발이식이나 주름을 없애는 시술을
많이 받는다고 하네요.

관리하는 정치인들~
글 시작합니다!
#공식석상에 나갈 때 바르는 템들. jpg

공식석상에 나갈 때 바르는 걸로 알려진 화장품들인데요.

샤넬의 복숭아 메베 (메이크업 베이스), 혈색 있는 입술을 위해 베네피트 틴트와 디올 립글로우를 사용한대요.

#2011년에 시술받아

2011년 당 대표 자리에 있을 당시 언론 노출을 의식해 눈썹 문신을 한 거래요. 눈썹 문신 후기는 "생각보다 너무 아팠다"라고 하네요.

출처 : 홍준표 페이스북
엄지척
아픔을 참고 견뎌내면
더 멋진 외모로 변신하리니.

너무 tmi죠?
저만 알고 있긴 아까우니까요(억울)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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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희 에디터 press@maxim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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