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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부모 위해 결혼식 4번 치르는 개그우먼

BY. MAXIM 박소현
MAXIM KOREA 작성일자2019.01.03. | 389,104  view
소리질러
연로한 시부모를 위해 결혼식을 4번 치르는 개그우먼이 있어요.
엥?
힌트를 드릴게요.

지난 2006년 뮤지컬 배우로 데뷔했고요.
이듬해 MBC 공채 개그맨으로 정식 데뷔했어요.
영화 '가자, 장미여관으로' 등에 출연하기도 했습니다.
2008년 MBC 방송연예대상 시상식에서 코미디, 시트콤 부문 신인상을 받기도 했죠.
요즘은 중국과 몽골을 오가며 미용기기 수출과 키즈모델 매니지먼트 등 사업가로 활약 중인 이 사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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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오
바로 성은채입니다.

성은채는 지난달 22일 중국 심천에서 13살 연상의 중국인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렸어요. 첫 번째 결혼식입니다.

source : 성은채SNS

중국 심천 첫 번째 결혼식은 무려 무려 6시간이나 예식을 했다고 합니다. 중국은 예식을 파티처럼 진행하는 터라, 드레스를 네 벌이나 갈아입었다고 해요.

source : 성은채SNS
만세!
여기서 끝일 줄 알았는데 한 번 더 남았습니다.

시부모와 지인들을 위해 장가계서 진행할 소규모 웨딩을 다시 한번 계획하고 있다고 해요.

source : 성은채SNS
시부모가 나이가 많으셔서 한국 결혼식엔 참석하지 못한다. 그래서 시부모가 고향 사람들을 초대할 수 있도록 장가계에서 작게 결혼식을 또 한 번 치르게 됐다.
헤헤
이쯤 되면 성은채의 신랑이 어떤 사람인지 궁금해지는데요?

그의 신랑은 자수성가한 사업가로 중국 심천에서 부동산 건설업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부동산 재벌설도 있었지만, 재벌까지는 아니라고 해요. 성은채의 남편은 불교 신자라고 합니다. 성은채는 "남편이 높은 직급이라 결혼식에 교황과 스님도 많이 왔다"고 말했어요.

source : 성은채SNS
초롱초롱
남은 세 번의 결혼식도 잘 치르고 알콩달콩 살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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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현 에디터

press@maxim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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