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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여고생 치어리더가 털어놓은 성희롱 고충

BY. MAXIM 박소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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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뽀삐뽀
삼성 라이온즈 황다건 치어리더가 본인의 SNS에 올린 글이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자신을 성희롱하는 네티즌 글에 불편한 심경을 드러낸 글입니다.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치어리더라는 직업은 재밌고 좋지만 대가가 이런 건가"라며 "한, 두 번도 아니다. 저런 글을 보게 되면 그 날 하루는 다 망치는 것 같고 하루 종일 이 생각밖에 안 난다. 이젠 겁도 나고 부모님이 이런 글을 보게 될까 죄송스러울 따름이다"라는 글과 함께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게시물을 올렸어요.

댓글창은 더러워서 못 보겠다. 성희롱이든 뭐든 너무 심하다.

그동안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해당 게시물은 현재 삭제된 상태입니다.

박소현 에디터

press@maxim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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