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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조수애 아나운서의 1천만 원대 은방울꽃 부케, 또 누가 들었을까?

BY. MAXIM 나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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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풍차

그녀가 결혼식에서 든 부케가 이슈입니다.
초롱초롱
추가)))))
신랑 박서원 님이
인스타그램을 통해 은방울꽃 부케는 40만 원이었다고
밝혔습니다!

#은방울꽃의 꽃말은?

은방울꽃의 꽃말은 '순결'.

자막 없는 원본으로도 한번 봅시다~ 미남미녀 배우들의 세기의 결혼식을 빛내준 은방울꽃 부케! 너무 예쁘죠?

떠나보자
은방울꽃을 부케로 선택해
결혼한 모든 신부님들~
은방울꽃의 꽃말처럼
반드시 행복해지세요~!

나주희 에디터 press@maxim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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