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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8살 연하 남편에게 민낯 보여주기 싫다는 여배우

BY. MAXIM 박소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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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리번
결혼한 지 8년이 됐지만 남편에게 한 번도 민낯을 보여준 적이 없는 배우가 있습니다.
크크크
'잘 때 민낯을 보게 되지 않나?' 생각하고 있으시죠?
처음에 무대를 준비하면서 만나니까, 무대 메이크업을 한 모습을 많이 보여줬다. 그래서인지 민낯을 보여주는 게 스트레스가 되더라.
다들 이상하게 생각하는데 어머니가 실제로 그러셨다.
(자신의 어머니가) 아침에 풀메이크업을 하고 '서방님' 이러셨다.

어머니가 너무 애교가 많아 어릴 적부터 보기 좋아서 나도 초반에 노력을 했다. 근데 풀메이크업까진 못하겠다.

요즘은 BB크림, 눈썹 정도 그리고 있다고 합니다.

대단해 아주 잘했어
민낯에도 자신감을 가져도 될 것 같은데!!
그래도 본인이 좋아서 하는 거니까 우리가 뭐라고 할 건 아닌 것 같죠?

박소현 에디터

press@maxim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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