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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는 포기하고 옥주현은 성공한 운동의 정체

BY. MAXIM 박소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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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작성일자2018.11.29. | 396,694 읽음
룰루랄라
조여정은 탄츠플레이를 배운 이후 '국제현대무용제 모다페' 홍보 대사가 되기도 했어요. 

SBS플러스 '당신에게 유리한 밤-야간개장'(이하 '야간개장')에서 옥주현과 성유리가 이 운동에 도전했는데요.

고난도의 동작이 많아 성유리는 시도조차 못했다고 합니다. 반면 옥주현은 탄츠플레이를 무리 없이 소화해냈죠.

성유리는 "저건 정말 쉬는 시간이 3초도 없다. 난 저기 끼지 못했다"라고 고백했습니다.

옥주현은 "운동하면서 땀을 흘리면 희열이 느껴진다"고 했어요.

엄청 열정적으로 운동 하더라고요.

응원합니다
탄츠플레이를 즐겨하는 모습은 스타들의 SNS와 많은 방송들을 통해서 공개되곤 했는데요.
승리했어요
한 번 배워보고 싶은 운동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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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현 에디터

press@maxim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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