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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 때문에 1위 못했다는 가수(손가락 욕은 덤)

BY. MAXIM 박소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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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작성일자2018.11.28. | 132,961 읽음
졌네 졌어
다이어트를 선언하면서 많은 이슈가 됐던 천상지희 다나.

한 팬이 오타로 'ㅗㅗ'라고 올린 채팅 내용을 보고 가운데 손가락을 치켜세우는 포즈를 보였어요.

눈물의 응원
굳이 그 댓글을 보고 손가락 욕을 했어야 할까요?

"악플러들을 어떻게 대처할 것이냐?"는 팬의 질문에 날카로운 눈빛으로 식칼을 들고 카메라를 바라보기도 했고요.

방송 중에 밖으로 외출한 다나는 운전 도중에 휴대전화를 만지면서 사용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어요.
운전을 하며 핸들에서 양손을 뗀 채 길을 검색하는 모습이 담기기도 했구요.

너네가 열심히 해서 멜론 차트 1위만 만들어줬어도 솔로 앨범 또 낼 수 있는데 멜론이 잘못한게 아니라 너네가 잘못했지.
경고
이렇게 팬들에게 톡 쏘듯이 말할 거면 라이브 방송을 하지 않는 게 훨씬 좋을 뻔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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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현 에디터

press@maxim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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