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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나한테 1도 관심없으심ㅋ' 2018년 말실수 총정리 下편

BY. MAXIM 박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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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나는 제이지
상편에 이어 하편! 2018년의 대표적인 SNS 논란은 무엇?
공통점은 모두 그 SNS가 인스타그램이었다는 점이군요.

한수민의 행동이 부적절하다는 반응에
반성의 사과문을 올렸습니다.

8. 윤정수
"혼자 놀기의 진수. 혼자 카페 다니기. 4F 누군가 알려줘서 혼자 가긴 했는데 재미진다 재미져. 카페 안에 여성분. 가게 안에 단둘인데 나한테 관심 없으심"

일반인 도촬 사진을 SNS에 게재한 윤정수씨. 논란이 커지자 스티커로 가리고 다시 올렸습니다.

"본의 아니게 카페가 너무 조용하고 편하다 보니 아무 생각 없이 글을 올렸습니다. 얼굴이 작게라도 나온 여성분께 죄송하단 말씀드리면서 급수정했습니다. 미안합니다"라고 사과문을 게재했어요.

토닥토닥
 인맥을 이용해 선의의 피해자를 
만들어냈다는 말이 있어요. 승리는 결국 글을 삭제했습니다.

결국 오초희 소속사인 국엔터테인먼트 측은 해명 보도자료를 냈습니다. “초반 기사를 접하고 쓴 글이 양방 입장이 실린 기사가 아니었고 한쪽 입장이 실린 기사를 보고 글을 쓰게 됐다고 하더라”고 한 소속사 측은 “이 부분만 보고 글을 올린 것이 성급했다고 생각하고 있다. 한쪽 편만 들어 성별 갈등을 조장하거나 남성을 비하하는 의도로 쓴 글이 아니다”라고 해명했어요.

오초희 또한 자필 사과문을 올렸어요.

토닥토닥
모두들 조금 더 신중한 행보 부탁할게요.
연말에 SNS에는 또 어떤 일이 일어날지
앞으로 더이상의 구설과 논란은 없기를...!

박상예 에디터 press@maxim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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