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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몰래 음식 먹다 걸린 아이돌

BY. MAXIM 박소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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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작성일자2018.11.05. | 1,961 읽음
크로스
다이어트를 하라는 소속사의 압박에 시달리다가 몰래 음식을 먹은 경험이 있는 아이돌이 많은데요. 오늘은 그들의 이야기를 갖고 왔습니다.
# 에이핑크

에이핑크는 연습생 때부터 화장실에서 음식을 몰래 먹었다고 합니다. 체중 검사 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고 해요. 화장실 라디에이터에 고구마를 구워 먹기도 했다고 합니다.

출처 : JTBC · 살 빠진 거 보니~ 보미가 살 빼면 '에이핑크 컴백 임박'
# 헬로비너스

헬로비너스는 떡볶이와 치킨을 몰래 먹기 위해 숙소에서 초를 켜고 먹었다고 합니다. 어디선가 타는 냄새가 나서 보니 멤버 한 명의 앞머리가 초에 타고 있었다고 해요.

출처 : fantagio 판타지오 · HELLOVENUS 헬로비너스 - 난 예술이야(I'm ill) M/V(Performance Ver.)
# 아스트로

보이그룹 역시 다이어트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차은우는 "연습생 때 폰이 없었고 다이어트 때문에 먹는 것도 마음대로 못 먹었다. 어느 날은 치킨이랑 피자가 너무 먹고 싶은 거다. 그래서 멤버들이랑 숙소가 아닌 공원에서 시켜먹었는데 팀폰으로 전화가 왔다. 매니저 형이 알아차려서 전화로 너네 어디냐고 물어봤다. 부랴부랴 가느라 피자랑 치킨을 공원에 숨겨야 했다"라고 말한 적이 있죠.

관련기사 : 뉴시스 · BOF2018, 그림 같은 얼굴 '아스트로'
위로해줄게
몰래 숨어서 먹어야만 했던 그 상황이 참 짠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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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현 에디터

press@maxim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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