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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도 모르는 한국의 문화(feat. 일본 대단해!)

BY. MAXIM 박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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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작성일자2018.11.02. | 16,739 읽음
제이지 벌벌
한국에 이런 문화도 있었나요?
최근 일본 방송에서 전하는 한국 문화가 화제입니다.

외국인 50명이라는 걸 봐서 외국인들을 데려다 토크하는 우리나라 방송 '미녀들의 수다', '비정상 회담' 같은 류의 방송인 것 같군요.

일본에 살고 있는 한 한국 패널의 의견입니다.
눈을 동그랗게 뜬 일본 패널~. 무슨 뜻일까요?

미안하다고 말하면 지는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한국인들은 잘못을 저질러도 절대 미안하다고 하지 않는다.
그래서 한국에서는 미안합니다라는 말을 듣기가 힘들다.

(개인 의견 주의) 제 의견으로는 해외에서 좀 더 'excuse me', 'sorry', '스미마셍'을 많이 듣기는 하는 것 같습니다.


뒤로 지나가는 등의 아주 사소한 상황에서도 실례~ 실례~ 이렇게 하죠. 아마도 습관 같습니다.




하. 지. 만...

뭐야무서워
그런데 그게 한국인의 입에서일 줄은...
또 하나 더 나왔는데요.

그녀의 다른 발언은?

한국에선 친구 집에 가면 똥을 싸야 한다.
남의 집에다 똥을 싸면 부자가 된다는 미신 때문.
그래서 한국에서는 남의 집에 가서 똥을 싸면 칭찬을 받는다.

?

출처 : @Alexas_Fotos

?

그리고 덧붙인 말이,


일본에서는 아무리 열심히 싸도 칭찬해주는 이가 없어서 화가 났다.

이건.... 농경 사회 시절 이야기 아닙니까?

출처 : @jdhbiz
다크서클
이런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무엇이조!

서점에는 '대혐한시대(大嫌韓時代)', '나쁜 한국(惡韓論·악한론)' 같은 책들이 깔리기 시작했구요.

최근 일본의 혐한 시위는 슬금슬금 상승 곡선을 그려왔습니다.

출처 : 커뮤니티

이 와중에 일본의 한 방송은 얼마전 일본의 자동문 택시를 칠레에 체험시키는 프로그램을 방영해 웃음을 샀습니다.

이런 류의 방송은 계속 있어왔습니다.
'일본의 이런 점이 대단하다!(日本のこんなところがすごい)' 를 검색해보면 나올 거에요.

보는 사람이 부끄러운 장면.gif



'대단해 일본' 수많은 시리즈를 만들어냈죠.

박상예 에디터 press@maxim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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