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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데뷔하자마자 청원 게시판에 이름 올린 한 걸그룹

BY. MAXIM 박소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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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무서워
데뷔하자마자 많은 논란에 휩싸인 걸그룹이 있습니다.

KBS는 "기타 방송심의 관련 규정에 저촉되는 가사"라며 "가사 전체가 일본어로 구성됐다"라고 그 이유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아이즈원의 '반해버리잖아'는 AKB48 총괄 프로듀서 아키모토 야스시가 작사한 곡으로. 지난 9월 엠넷 '프로듀스48' 최종 데뷔 평가 곡으로 공개됐죠.

긁적긁적
그리고 청와대 청원 게시판에도 아이즈원이 등장했습니다. 그 이유는 바로...!

'일본 우익 그룹 아이즈원 공영방송 출연을 금지시켜 달라'는 이유입니다.

28일 한 누리꾼은 "프로듀스48은 엠넷의 프로듀스 101과 일본의 AKB48이 협업으로 만들어진 방송입니다. AKB48은 일본 우익 활동에 적극적인 그룹이고, 이번에 아이즈원으로 데뷔하게 된 멤버 중에도 우익 관련 콘서트 등에 참여한 전력이 있는 멤버가 있습니다"라는 글을 적었죠.

무무룩
한국인 멤버마저 신중치 못한 발언으로 논란에 불을 지폈습니다. 

지난 30일 방송된 JTBC '아이돌룸'에 출연한 아이즈원의 강혜원은 일본 애니메이션 '진격의 거인' 팬이라며 "'진격의 거인' 3기가 나왔으니 많이 봐달라"고 홍보했습니다.

'진격의 거인'은 원작 작가 이사야마 하지메가 우익, 혐한 논란에 휩싸이며 '우익 만화'라고 비판받은 작품이거든요. 그런 만화를 홍보해서 비난을 많이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출처JTBC
뭐더라
아이즈원은 이런 논란에 대해서 어떤 입장을 내놓을까요?

박소현 에디터

press@maxim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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