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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실제로 귀신 나타난 공포영화 촬영장 6

BY. MAXIM 박소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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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해요
공포 영화를 촬영하면서 귀신을 목격하면 그 영화가 대박이 난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오늘은 촬영장에서 귀신을 목격한 영화를 갖고 왔습니다.
공포영화 촬영장에서 귀신을 본다는 얘기가 많은데 '설마 그러겠어?' 했다. 막상 촬영에 들어가고 유난히 가위를 많이 눌려서 고생했다.
# 불신지옥

'불신지옥' 귀신 들린 소녀 역의 심은경이 기이한 체험을 했습니다. 심은경은 극 중 접신을 시도하는 장면 촬영 중 뒤로 넘어가 실제로 기절했거든요.

심은경은 '불신지옥' 제작보고회에서 "자세히 기억나지는 않지만 누군가 뒤로 눕혀주는 것 같은 느낌이었다"며 "귀신이 씌면 이런 기분이겠구나 라고 생각했다"라고 말한 적이 있죠.

# 요가학원

'요가학원'의 조은지와 이영진은 촬영장에서 귀신의 목소리를 들었습니다. 경기도 양수리 세트장의 화장실에서 '은지야' '영진아' 라고 부르는 소리를 들었다고 해요. 그러나 아무도 두 사람은 부른 적이 없었다고 해요.

'요가학원' 관계자는 "두 사람을 부르는 목소리를 들었을 때 친구들이 부르는 줄 알았다. 하지만 누구도 부른 사람이 없다는 사실에 모두들 깜짝 놀랐다"고 말했죠.

귀신이 많이 출몰한다는 숙소가 있었는데 씻기 위해 그 방으로 들어갔더니 갑자기 센서등이 켜져서 현관문 쪽을 봤는데 누군가 저를 쳐다보고 있었다.
매니저 오빠인 줄 알고 나중에 물어봤더니 온 적 없다 해서 소름이 돋았다.
크로스
혹시 이 외에도 귀신을 직접 목격한 촬영장이 있다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박소현 에디터

press@maxim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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