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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스타들이 털어놓는 다이어트 고충

BY. MAXIM 박소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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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닥토닥
오늘은 다이어트에 대한 고충을 토로한 스타들의 이야기를 갖고 왔습니다.
비 내리는 날 촬영하고 너무 추웠는데 PD가 차에 회 한 접시를 넣어주셨다. 매니저가 장애물을 피하다 차가 흔들려서 접시가 엎어졌고 초장도 뒤집어져 있었다.

바닥을 보며 '이걸 먹어야 하나' 고민했다. 다 주워서 숙소에서 수돗물로 씻어서 먹었다.
어느 날 거울을 보는데 갇힌 느낌을 받았다. 폐소 공포증을 느꼈다. 다이어트 부작용이었다.
라이언 부릉
이렇게 무리하게 다이어트를 하진 맙시다.

박소현 에디터

press@maxim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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