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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공식 석상에 지각해 논란된 스타들

BY. MAXIM 박소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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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성 중
배우 김지수가 술을 먹고 인터뷰 일정에 늦어 큰 화제가 됐습니다. 오늘은 여러 가지 이유로 공식 석상에 지각한 스타들의 이야기를 모아 왔습니다.
# 클라라-제시카

클라라는 한 화장품 브랜드 팬사인회에 30분 늦게 참여했습니다.

당시 클라라는 행사장 인근에 정차한 차량에서 내리자마자 신고 있던 킬힐을 벗은 후 명동 한복판을 맨발로 뛰어가 화제가 됐었죠. 행사가 끝난 후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 사인회에 소중한 시간을 내어 찾아주신 분들께 다시 한 번 늦어서 죄송하다는 말씀을 올립니다. 죄송하고 감사합니다"라는 사과를 남겼죠.

코끼리가 동네를 돌아다녀 교통정체가 생겨 30분 정도 촬영장에 늦었다. 사정을 PD님께 말씀드렸지만, 더 욕을 먹었다.
당황
각양각색의 이유들로 지각한 스타들이 많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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