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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특, SNS로 걸그룹에게 작업 걸다 딱 걸렸다?

BY. MAXIM 박소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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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작성일자2018.10.05. | 14,320 읽음
북둥둥
예전 아이돌들이 쪽지로 연락처를 주고받았다면 요즘 아이돌은 SNS 메시지를 통해 연애를 한다고 하더라고요.
사랑에 빠졌어
그 말이 사실일까요?

5일 연우의 팬계정 인스타그램 스토리에는 이특이 연우의 팬계정에 "연우야"라고 다이렉트 메시지를 보낸 캡처가 올라왔죠.

안줄거야
인스타그램 스토리는 24시간이 지나면 게재한 사진이나 영상이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빈둥빈둥
이를 보고 누리꾼들은 다양한 의견을 냈습니다. 

"SNS 다이렉트 메시지를 통해서 연락을 주고 받는다고 하더니 맞나보다"

라는 의견도 있었고요.


"아이고 무슨 망신이야"

라는 반응도 있죠.

맞는말같아
진실은 이특만 아는 것...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박소현 에디터 press@maxim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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