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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스타들을 당황하게 했던 질문 7

BY. MAXIM 박소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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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놀라워
오늘은 스타들을 당황시켰던 질문들을 갖고 왔습니다.

최근 얼굴이 많이 달라져서 성형 논란에 휩싸였던 손나은. MBC '라디오스타'에서 그녀를 당황시킨 질문이 하나 있습니다. MC 윤종신이 한 말입니다.

처음 봤는데 자연미인 쪽 같다. 솔직히 성형했다면 너무 자연스럽게 잘한 것이다.

손나은은 이 말을 듣고 "오늘 처음 뵈었다"라고 답했죠.

그러자 MC 김구라는 "그런 얘기 함부로 하지 말라. 이 친구도 머릿속으로 고민하고 있다"라고 상황 진화에 나섰습니다.

손나은은 당황하면서 "조금씩 관리하고 있다"라고 털어놨습니다.

배우 권율이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본인이 차범근 축구교실 1세대 출신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를 들은 김구라는 "차범근 감독의 셋째 아들 결혼식에 가느냐?"면서 뜬금없이 차범근의 아들 차세찌를 언급했습니다.

권율은 당황하며 "아니요. 제가 왜"라고 반문했죠.

위로해요
하마터면 조세호의 뒤를 이어 제2의 프로불참러가 될 뻔했네요.
MBC '진짜 사나이'에 출연하면 어떻겠느냐?
'진짜 사나이'요? 오늘 전역했는데;; 그래도 좋은 기회가 있다면 출연하고 싶네요.
제이지 벌벌
이 중 무례했던 질문도 몇 개 있네요...!!
이 외에 스타들을 당황시켰던 질문이 더 있다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박소현 에디터 press@maxim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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