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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아이 태명까지 팔며 사기친 디저트 업체

BY. MAXIM 박소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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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뽀삐뽀
먹는 것으로 사기를 친 업체가 있어 연일 실시간 검색어가 뜨겁습니다.
끝없는 덜덜
드라마, 영화 속 내용 아니고 현실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물량이 많아서 하면 안 될 선택을 했다. 진작 밝히려고 했다. 해명글을 쓰면서도 무척 양심에 가책을 느꼈다. 솔직히 돈이 부족했다.
미안
말이 되는 소린가요 이게?

박소현 에디터 press@maxim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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