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MAXIM KOREA

신세경, 윤보미 '몰카' 당하다! 범인은 촬영 스태프?

BY. MAXIM 나주희

8,255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지켜보고 있다
한 예능 프로그램 촬영지 숙소에서
몰래카메라가 적발되었다는 소식입니다.

깜짝!
촬영 숙소에서
몰래카메라를 설치한 사람이
촬영 스태프로 알려져
더욱더 충격인데요.
간략히 정리하자면요.
#촬영 스태프가 여자 연예인 숙소에 휴대용 보조배터리 몰래카메라 설치

누가? 외주 촬영 직원인 20대 남성이
언제? 15일에
어디서? '국경없는 포차' 해외 촬영지 여자 연예인 숙소에
어떻게? 보조배터리로 위장한 몰래카메라를 설치함
왜? 궁금해서

출처픽사베이

배터리 캠코더는 정말 보조배터리처럼 생겼어요! 그렇기에 발견했으니 정말 다행인 거죠!

출처(주)다모아캠
오 노우!
만약에 신세경이 몰카를 발견하지 못했다면?

옷을 갈아입는 모습이라던가
이런 사생활적인 모습이 모두 촬영되었겠죠.

그리고 영상이 찍혔다는 사실도 모른 체
나중에 유출될 위험성도 있는 거고요!

엄청나게 위험할뻔한 상황이었는데요.

헉!
신세경 씨, 윤보미 씨 즐거운 마음으로 촬영 갔다가
너무 놀랐겠어요! 그렇죠? 나도 모르는 사이에 내가 찍히고 있었다니! 얼마나 소름이 돋아요.(ㅠㅠㅠㅠ)

그래도 소속사와 제작진 모두 철저한 수사와 처벌을 원한다고 하네요! 
앞으로 이런일은 절대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나주희 에디터 press@maximkorea.net

작성자 정보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