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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이 사람이 김아중? 뚱녀 연기를 한 날씬이 연기자들 7

BY. MAXIM 나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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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놀람
극 중 역할을 위해
실리콘 분장을 하고 뚱뚱이 연기를 한 연기자들!
제가 한번 알아보았습니다!

분장이 혹여나 티가 날까 봐 거리에 나가 테스트까지 해보았다고 하는데요! 3단계 꼼꼼한 분장 덕분에 아무도 못 알아보았다고 해요!

출처sbs 윤영미의 연예뉴스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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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킥>에서 잠깐 변신! 서민정

지금은 결혼해서 남편, 아이와 알콩달콩 잘 살고 있는 배우 서민정! 옛날에 시트콤 하이킥 때 한 에피소드에서 실리콘 분장을 했었어요!

#뚱녀 변신에만 2억이에요~ 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 77kg 변신한 신민아

과거 얼짱에서 몸꽝이 되어버린 77kg 강주은을 연기했던 신민아! 통통한 모습도 귀여운걸요~?

신민아는 특수분장에 2시간, 메이크업까지 3시간이 걸렸다는데요. 신민아의 몸에 맞춤 제작된 슈트는 복부에 착용하고, 얼굴은 실리콘을 본떠 본드로 붙여 분장을 했대요.

완전무장
실리콘 분장은 할 때도 힘들고,
제거할 때도 엄청나게 고통스럽다고 해요!
연기를 위해 고생한 이미지는 저 멀리 줘버린!
배우들! 그대들의 열정에 박수를!

나주희 에디터 press@maxim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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