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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쿵!하게 만드는 매너다리

BY. MAXIM 박소현
프로필 사진
MAXIM KOREA 작성일자2018.09.12. | 310,474 읽음
박보영에게 매너다리를 해줄 수 있어서 행복했다.

언니네 라디오 공식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사진 속에는 주지훈의 공식 사진 포즈인 손만두를 함께 하고 있었고요. 주지훈은 김숙, 송은이를 위해 매너다리를 해줬죠.

출처 : 언니네라디오SNS

신혜선은 다리를 넓게 벌려 아담해진 모습으로 양세종의 품에 안겼습니다. 양세종의 키가 182cm이지만, 신혜선 역시 171cm의 큰 키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더 설레는 장면 연출을 위해 신혜선이 매너다리를 한 거죠.

출처 : SBS

허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영아 고맙다. 그래도 오빠 키 대한민국 평균이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는데요. 그 사진을 자세히 보면 오하영이 허각과 키를 맞추기 위해 매너다리를 해줬습니다.

출처 : 허각SNS

효린은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잘 먹었습니다. 매너다리 키다리아저찌"라며 사진을 올렸죠.

키가 큰 박서준은 효린을 위해 매너다리를 해줬습니다.

출처 : 효린SNS

무심한 듯 보여도 여성 스탭을 배려하는 센스 넘치는 공유의 매너다리!!

공유는 자신보다 키가 작은 스탭을 배려해 높이를 낮추는 매너다리 포즈를 해줬습니다.

출처 : 나무액터스SNS
하트파워
바지 주머니에 두 손을 집어넣은 채 '무심한 듯 시크한' 모습이 킬링 포인트입니다.
눈누난냐
이 외에도 스타들의 심쿵 하는 매너다리가 있다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박소현 에디터 press@maxim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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