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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고은에게 밥 사진을 천 장 넘게 찍어 보낸 이유(feat.사랑꾼)

BY. MAXIM 박소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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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작성일자2018.09.11. | 65,392 읽음
하트 댄스
오늘은 달달 터지는 이야기를 갖고 왔습니다.
연애하고 싶은 생각이 마구 들지도 몰라요.
부끄러움
한고은에게 점심 사진을 천 장 넘게 찍어 보낸 남자가 있습니다. 
바로 한고은의 남편 신영수!

이 둘은 SBS '너는 내 운명'에서 부러운 부부생활을 보여주고 있죠.

출처 : _SBS · “낮술이나 마실까?” 한고은, 신영수 사로잡는 ‘카리스마’

지난 방송에서 한고은은 주말 출근을 하게 된 남편 신영수에게 "끝나고 맛있는 거 해놓을 테니 동료들이랑 집에 와서 밥 먹을래?"라고 제안했습니다.

출처 : SBS

남편이 출근한 후 한고은은 후배의 도움을 받아 요리를 했죠.

출처 : SBS

전골, 닭구이, 스테이크 등을 순식간에 완성했습니다.
이 언니, 못 하는 게 없네요.

출처 : SBS

한고은은 남편과 함께 자신의 집을 찾아온 신영수의 직장 동료들의 이름을 한 명, 한 명 언급하기도 했어요.

출처 : SBS
함께 놀아요
이런 섬세함에 감동받죠!! 저만 그런가요?

음식 비주얼만 뛰어난 게 아니었나 봐요.
신영주의 직장 동료들은 "진짜로 만들 줄 몰랐다"며 감탄했습니다.
한고은이 만든 진수성찬을 맛보다니! 부럽댜...!!

출처 : _SBS · 한고은, 남편 신영수 기 살리는 밥상 ‘비주얼 폭발’

남편의 말이 참 로맨틱했습니다.

출처 : SBS
난 맨날 하루에 네 끼를 이렇게 먹어. 아내 밥을 먹고 난 뒤에 다른 밥을 먹고 싶지 않아.

한고은의 남편은 구내식당 밥을 먹으면서 매일 사진을 찍어서 한고은에게 보냈다고 합니다. 연애 시절부터 그랬다고 해요. 그 사진이 무려 천 장이 넘었다고 밝혔어요.

출처 : SBS
쓰담쓰담
신영수가 한고은에게 그렇게 한 이유, 궁금하시죠?
출처 : SBS
연애 때 되게 평범한 이야기들에 대해서 너무 재밌어하더라. 한고은의 관심이 너무 예뻐 보여서 지금까지도 보내고 있다.

한고은의 말도 참 예뻤습니다.

출처 : SBS
신랑이 점심때 뭐를 먹었는지 알면 저녁때 그 메뉴를 피해줄 수 있으니까 유용하다.

박소현 에디터 press@maxim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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