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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꼬마가 벌써 21살! 이제 아역 배우 아니에요!

BY. MAXIM 나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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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작성일자2018.09.05. | 462,976 읽음
깜짝!
지붕 뚫고 하이킥에서
진지희에게 빵꾸똥꾸 소리를 들었던  이 꼬마 배우가
 내년에 22살, 올해 21살, 작년에 20살이었다는 사실!


어른이 된 배우 서신애의 아역 이미지를 벗기 위한 눈물 나는 노력을 한번 알아봐 볼까 해요. 정말 많이 노력했더라고요! 이 기사를 통해서도 이미지 탈피가 되길 바랄게요!

출처 : MBC 복면가왕 방송 캡쳐
서신애, 소녀 X 숙녀 O
#서신애의 음주 취향과 주량은~?

서신애의 음주 취향이 아주 독특하던데요. 벌써 소주 먹을 나이라니~~~ 크으~ 시간 참 빠르죠!

출처 : tvN 인생술집 방송 캡쳐

예능 <라디오 스타>에 나와 말한 바로는 소주, 맥주는 잘 못 마시고 양주를 좋아한다고 해요! wow! 양주 독한데~~!

출처 : MBC 라디오 스타 방송 캡쳐

데킬라 3잔 정도가 주량이라고 하는데요! 후딱 먹고 자리를 뜨는 스타일이라 술집 주인이 좋아한대요. 크으으으~~!

출처 : MBC 라디오 스타 방송 캡쳐
#멋진 배우로 모습을 비추길 기대할게요!

아역 배우로서 많이 알려졌다는 사실이 어찌 보면 배역의 한계가 있을 수 있고, 계속 아역으로 생각하게 되는 경우가 많죠. 그러나 시간이 지날수록 아역 배우 이미지보다는 성숙해진 지금의 모습에 더 집중하게 될 거예요! 동안이라 더 그런 점도 있지만, 나이는 누구나 먹고 한 살 한 살 더 성숙해지니까요~ 앞으로 좋은 작품에서 좋은 연기로 사람들 머릿속에 좋은 배우로 인식될 그날을 기다릴게요~!

출처 : 서신애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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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희 에디터 press@maxim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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