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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식탐으로 인해 생긴 스타들의 웃긴 일화 모음

BY. MAXIM 박소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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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 터짐
오늘은 식탐과 관련된 스타들의 재미난 일화를 갖고 왔습니다.

빠듯한 스케줄로 인해 뷔페에 왔는데도 마음 편안하게 식사를 하지 못하는 장면이 방송에 나왔습니다. 그녀는 뷔페에서 선 채로 음식을 접시에 덜고 난 다음 바로 먹기 시작했죠.

출처MBC

한 분이 "시간이 없다고 하지 않았어요?"라고 묻자 이영자는 "그래서 서서 먹잖아. 식탐은 있고 시간은 없다"라며 명언을 남겼죠.

출처MBC
여덟 끼째인가 먹고 있는데 아버지가 욕을 하며 먹지 말라고 집어던졌다. 너무 화가 났다. 방문을 닫고 화를 못 참고 있었고 '왜 못 먹게 하나?' 싶었다.
당시 집에 보이는 게 커튼과 라이터였다. 그래서 바로 불을 질렀다.
긴급구조
다소 과격한 행동을 하긴 했죠?
# 노사연

잘 먹는 스타로 둘째 가라면 서러운 노사연. 그녀의 식탐은 유명합니다. 노사연이 결혼을 앞두고 단식원에 들어간 적이 있습니다.

출처JTBC

음식의 유혹에서 이기게 하기 위해 단식원 냉장고는 쇠사슬로 감겨있다고 합니다.

출처JTBC

노사연은 단식원 최초로 그 쇠사슬을 뜯고 냉장고 안에 있는 음식을 먹었다고 합니다.

결국 냉장고를 뜯어서 퇴소당했죠.

출처JTBC
어깨동무
이 외에도 식탐으로 유명한 스타들이 있다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박소현 에디터 press@maxim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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