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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건달이 좋아하는 이 그룹, 5년 만에 컴백해요!

BY. MAXIM 박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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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
안녕하세요, 처지는 월요일에 기분 좋은 소식입니다.
다음 주, 대한민국 유일무이  사이다 남성 듀오가 5년 만에 출격한다는 소식이에요.

출처@congerdesign

※. 노라조 아닙니다.

머리까지 시원하게 해줄 '싸이다' 듀오는?

바로 배기성, 이종환 듀오 '캔'입니다!

캔 오랜만이죠? 2013년 타이틀곡 '반말 하지 말어' 

부제 '을이 갑에게' 이후 5년 만이에요.

오는 9월 3일 낮 12시 신곡 ‘원츄’를 발매하며

예능, 음악 방송에서 공식 활동을 시작한다네요!



와~ 반가운 소식!

역시나 캔 스러운 자켓 느낌,

그런데 제목은 다소 .... 귀엽군요.


'원츄'라니...

함께 놀아요
데헷~ 원츄~ 이런 느낌?!

아마 캔을 잘 모르는 분들도 있겠네요!

그 옛날 2000년대 가요계에서도

캔의 콘셉트는 독보적이었죠.

일명 최초의 컨달 콘셉트 (?) 듀오!


말가죽 부츠, 스트라이프 셔츠,

선글라스와 가죽자켓으로 멋을 냈던 그들.

출처피아노 캡쳐

2001년 화제의 명작 <피아노> OST.

'내 생에 봄날은'을 불렀습니다.. 


드라마도 띵작! 음악도 띵곡!

올해 초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캔 멤버 배기성은 재미난 트리비아를 소개했는데요. 


남성미 넘치는 노랫말에 인기가 향한 '의외의' 곳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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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린내나는 부둣가를 내 세상처럼 누벼가며~
두주먹으로 또 하루를 겁없이 살아간다~

매력적인 노래 덕에 사생 팬 대신 '사생 건달'까지

생겼다는 캔, 그럴 법도 하쥬~?
















출처: MBC 라디오스타 캡처








































































이번 컴백 소식에 소속사 CKP컴퍼니 측은

“캔만이 줄 수 있는 유쾌한 메시지를 담은 음악으로 준비했다"

라고 하네요!

야광봉

돌아오는 캔 신곡, '원츄'는 어떤 노래일지 기대가 됩니다.

캔의 화려한 복귀를 응원합니다!

-사생 건달아님-

박상예 에디터 press@maxim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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