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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못 한다" 독설 날려 실검 차지한 아나운서

BY. MAXIM 박소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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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작성일자2018.08.13. | 4,478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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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12일 방송된 JTBC '히든싱어5'에 판정단 패널로 출연했다가 발언 논란에 휩싸인 아나운서가 있습니다.

2라운드에서 바다는 모창능력자들과 함께 '너를 사랑해'를 열창했습니다.

출처 : JTBC · [바다 2R] (이게 뭐야) 바다만 다섯 명?! '너를 사랑해'♪

조수애 아나운서는 2라운드가 끝난 후 "3번이 바다가 아닌 것 같다"며 "그냥 노래를 좀 못하시는 것 같다"라고 이유를 밝혔습니다.

MC 전현무가 "3번이 바다여도 노래를 못한 거네요"라고 되물었습니다.

바다는 "내가 그 자리에 있을 수도 있는 거고, 듣는 사람이 기분 나쁠 수 있는 말이었다. 내가 3번에 있었으면 진짜 기분 나빴겠다. 3번에 있을 수도 있는데 기분이 참 그렇다"라고 불쾌함을 표했죠.

2라운드 결과, 바다는 2번 부스에 있었고 3번은 바다의 모창능력자로 밝혀졌습니다.

출처 : JTBC · [바다 2R 공개] 바다의 말문을 막은 '너를 사랑해' 무대(ft. 한해)

특히 조 아나운서의 '노래를 못하는 것 같다'는 평을 받은 참가자가 바다를 꺾고 최종라운드에서 우승하면서 논란이 가중됐죠.

출처 : JTBC · (헉) 원조가수 바다! 최종 라운드 탈락에 충격@ㅁ@

그 이후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올랐습니다.

홍익대학교 불어불문과를 졸업한 조수애 아나운서는 JTBC 입사시험을 통과한 후 2015년 말부터 수습기간을 거쳐 2016년 1월 4일 JTBC 아나운서 팀으로 정식 발령을 받았습니다.

이날 방송 이후 네티즌들은 "배려 없는 발언이었다" "경솔했다"고 지적하며 조 아나운서의 SNS에 비난의 댓글을 쏟아내기도 했습니다.

출처 : JTBC · [바다 1R]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짧은! 'Dreams Come True'♪

또 다른 네티즌들은 "개인의 평가 아니냐" "비난이 과하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죠.

출처 : JTBC · <히든싱어> 바다 편을 3년 동안 기다린 진정한 팬 '최소현'(울컥)
신남
'히든싱어'는 노래를 잘 하고 못 하고의 여부를 떠나서 오랜 기간 그 가수를 좋아해 온 모창 능력자들이 출연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어릴 때부터 해당 가수와 무대에 한 번 서보는 게 꿈인 사람들이 주로 출연하곤 하죠.
빈둥빈동
조수애 아나운서가 지적을 받는 가장 큰 이유는 그런 프로그램의 취지를 잘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이 아닐까 싶네요.
엥?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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