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뷰 본문

사랑이 아닌 학대 중인 사생팬들의 만행

BY. MAXIM 박소현
프로필 사진
MAXIM KOREA 작성일자2018.08.12. | 71,867 읽음
댓글
술한잔해요
도를 넘은 팬들의 행동으로 힘들어하는 스타들이 많습니다.
오늘은 스타들을 학대 중인 사생팬들의 만행을 갖고 왔습니다.
# 백현

백현이 SNS 실시간 방송을 진행하던 중 '사생팬'에게 전화가 걸려오면서 방송이 끊기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그는 팬들에게 자신에게 걸려온 전화번호 11자리를 공개하며 피해를 호소했죠.

당시 방송을 하면서 백현은 한 차례 더 전화번호를 언급했습니다. 이때 공개된 번호는 먼저 말한 번호와 일부 달랐죠. 두 번호 중 한 번호의 사용자는 사생팬이 아니었습니다.

관련기사 : 국민일보 · 사생팬이라며 일반인 전화번호 공개한 엑소 백현 결국 사과
죽겠다
이 사건을 두고 일각에서는 백현의 고충은 충분히 이해 가능하지만 대응 방식이 미흡했다는 비판이 있었습니다.
오올감탄
이렇게 하는 건 사랑이 아닙니다. 아시죠?
맥심의 다른 기사가 보고 싶다면~? click!

놓치지 말아야 할 태그

#반려동물

    많이 본 TOP3

      당신을 위한 1boon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