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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마가 되기 위해 13kg 늘린 배우

BY. MAXIM 박소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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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작성일자2018.08.09. | 59,793 읽음
오 놀라워
사이코패스 살인마 역을 맡고 난 후 위압감을 주고 싶어서 무려 13kg이나 늘린 배우가 있습니다.

항상 달달한 배역이나 선한 배역 위주로 맡았던 곽시양이라 '어떻게 살인마를 표현할까?' 궁금했던 게 사실인데요.

출처 : _SBS · 곽시양 ‘아기 취급’에 뿔난 김슬기 “내가 꼬맹이로 보이지?”
현장 답사를 갔는데 아파트가 굉장히 커 보이더라. 내가 등장했을 때 위화감이 안 들면 안 되겠더라. 감독님과 체중을 불리자고 이야기가 됐다.
누워서 과자먹기
영화 속에서 그가 어떻게 변신했는지 궁금하시죠?

파이팅
13kg을 어떻게 찌웠을까요?
주로 고칼로리 음식을 많이 먹었고, 치킨, 피자는 기본에 눈에 보이는 음식을 다 먹었다. 야식으로 술도 많이 마셨다. 이러다 보니 살이 급격하게 쪘다.
하하 젠장
갑자기 살을 찌우고 '목격자' 촬영에 돌입해 힘든 점도 있었다고 합니다.
살을 찌운 상태에서 뛰니까 무릎이 아팠다. 서서히 찌면 내 몸도 적응을 했을 텐데, 굉장히 빨리 찌우니까 그렇더라.
누워서 과자먹기
그렇다면 좋은 점은 무엇이었을까요?
배우라서 항상 관리를 했는데, 안 하고 마음껏 먹으니까 처음에는 기쁜 마음도 있었다.
근데 매일 먹다 보니 질리는 기분도 들었다. 치킨도 맨날 먹으니 질리고, 돈도 많이 든다.
그동안 13kg을 찌우면서 먹은 음식량이 있는데, 그것을 한 번에 줄이기 쉽지 않더라. 잘 빠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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