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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기 위해 운동하는 스타들

BY. MAXIM 박소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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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작성일자2018.08.02. | 352,668 읽음
눈누난냐
세상에 맛있는 것은 너어무 많고
안 먹고 빼자니 삶의 이유를 잃어버린 것 같고...!
그렇다고 먹고 싶은 걸 막 먹고 살면 행복한 돼지가 되죠?
쓰담쓰담
오늘은 먹는 것을 너무 좋아해서!!
먹기 위해 운동하며 몸매 관리를 하는 스타들의 소식을 갖고 왔습니다.
# 송해나

온스타일 '도전! 슈퍼모델 코리아2'를 통해 얼굴을 알린 모델 송해나.

출처 : 송해나SNS

송해나는 "먹는 것만 주의하며 식단만 관리해도 살은 빠진다"라고 방송에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출처 : 송해나SNS

하.지.만

나는 먹는 것을 포기하지 못해서 운동을 하는 거다. 무조건적인 식이 조절보다 운동을 통해 '먹을 것은 먹어가며' 다이어트를 한다.

라고 해요.

곱창을 좋아하지만 살찌기 쉬운 음식이기에 한번 먹을 때 몰아 먹는 편이다.

무조건적으로 굶어서 관리를 하는 스타들과는 다소 다른 모습이죠?

그녀는 필라테스 등 여러 가지 운동을 열심히 하면서 몸매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 설현

다이어트를 통해 여리여리한 몸매를 갖게 된 설현.
그녀 역시 먹는 것을 무척이나 좋아한다고 해요.

출처 : 설현SNS

평소 먹는 것을 좋아한다. 먹고 싶은 것을 먹지만 양을 조금만 먹는다.
먹는 만큼 운동을 열심히 하고 있다.
나는 먹기 위해서 운동을 하는 스타일이다. 먹고 싶은 거 다 먹으려고 열심히 운동하고, 각종 보약으로 건강을 챙긴다.

그리고 강예원은 1일 1식을 한다고 합니다.


저녁만 먹는다. 햄버거, 우동 등 먹고 싶은 걸 먹어야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먹기 위해 운동한다"는 사진들을 종종 올립니다. 그녀 역시 똑같았군요.

식욕을 줄이지는 못하겠고, 차라리 건강한 돼지가 되는 게 낫겠다 싶어 열심히 운동 중이다.
삐뽀삐뽀
바로 술을 먹기 위해서입니다.
한 끼를 먹을 때 맛없는 음식으로 한 끼를 채우기 아깝더라. 열심히 운동을 하고 그만큼 보상을 준다.
운동을 꾸준히 하고 있지만 연말 시상식에 드레스를 입기 위해 다이어트를 하는 것이 가장 힘들다. 직업 상 연말에만 유일하게 다이어트를 한다.
닭발을 정말 좋아한다. 운동을 위해 염분 제한을 할 때 닭발을 먹고 싶어 운 적도 있다. 내가 뭘 위해 이러고 있나 그런 생각이 들더라. 먹기 위해 운동을 하는 편이다.
덩실덩실
많이 먹으면 그만큼 많이 운동을 해야 유지된다는 법칙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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