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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의 친구 밥 위에 깻잎을 놓아줄 수 있다? 없다?

BY. MAXIM 박소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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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작성일자2018.07.12. | 7,929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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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지난 7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 열띤 토론이 벌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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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은 이렇습니다.
여친의 친구들과 같이 식사를 하는 자리에서, 한 친구가 젓가락질을 잘 못해서 깻잎을 떼어서 밥 위에 두 번 얹어준 것이 잘 못인가?

깻잎을 떼어주는 것까지는 어떠냐는 의견에

밥 위는 말고 그 자리에 하나씩 놔주는 정도는 된다는 의견이 있었고요.

'젓가락으로 깻잎 떼는 것을 잡아주는 건 어떤가?'라는 물음에

'그것도 별로'라는 대답도 있었습니다.

차라리 여자 친구에게 도와주라고 이야기했을 거라는 의견도 있고요.

'잡으라'라고 하고 떼어주는 정도는 괜찮지 않냐?는 물음에

싫다는 대답도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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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는 다 괜찮다는 입장을 전했고요.

서장훈은 '여자친구에게만 집중해야 한다'고 강경한 태도를 보였습니다.

이수근은 친구의 그런 행동을 봤다는 건

'계속 관심을 준 게 아니냐!'고 거들었죠. 전 이 의견에 동의해요.

앞에서 계속 거슬리게 젓가락질을 하는데, 모르는 척을 하는 것도 매너가 아니라는 주장도 있었고요.

결국은 여친의 친구들이기 때문에 잘 보이기 위해서 한 행동이었을까요?

친구에게 잘한다고 무조건 좋아하는 건 아니라고 반박하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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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훈은 이렇게 명쾌한 해답을 내놓기도 했죠.

헤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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