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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하다 죽을 뻔했다는 아이돌 10

BY. MAXIM 박소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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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작성일자2018.07.10. | 291,731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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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무리한 다이어트로 스트레스를 받았던 아이돌들의 이야기를 모아 왔습니다.
# 씨스타 다솜

씨스타 다솜도 방송에서 본인의 다이어트 트라우마를 고백한 적이 있습니다. KBS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서 '자신의 외모에 대해 끊임없이 질문하는 친구'때문에 고민인 사연이 등장하자 자신의 다이어트 트라우마를 고백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날 다솜은 사연을 듣고 "나도 다이어트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다"라고 했고, "만나는 사람마다 '나 살찌지 않았냐'라고 끊임없이 질문하고, 몸무게가 1kg 이상 찌거나 누군가 나에게 '살찐 것 같다'는 소리를 들으면 바로 식음을 전폐해 빠질 때까지 계속한다"라고 말했습니다. 또 다솜은 "요요가 무섭다"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죠.

시크릿 멤버들은 쉬는 기간에도 살찔까 봐 먹고 싶은 것을 마음대로 못 먹었다고 해요. 이어 효성은 "데뷔 후 지금까지 마음 놓고 음식을 먹은 적이 없다"라며 "당장에 배고파서 음식을 먹으면 바로 후회를 하게 되는데 오히려 그것 때문에 더 스트레스를 받는다"라고 고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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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썸

과거 걸그룹을 준비했던 키썸 역시 다이어트 스트레스를 받은 적이 있습니다. 키썸은 "그때 살을 빼라고 해서 스트레스를 너무 받았다. 살을 많이 빼서 다이어트하라는 소리를 안 들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혹독하게 다이어트했다"라고 털어놨습니다. "빈혈이 오고 그때부터 다이어트를 잘 안 한다. 인생은 어차피 한 번 사는데 내가 왜 이렇게까지 다이어트를 해야 하는지 모르겠다"라고 자신의 생각을 밝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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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다이어트를 하더라도 건강하게 하는 거,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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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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