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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은 마음껏 살찔 권리도 없나요?

BY. MAXIM 박소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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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작성일자2018.07.13. | 251,469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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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 회전댄스
보여지는 외모로 평가받는 직업이 연예인입니다.
줄맞춰 깜놀
그래서 몸매 관리나 외모 관리에 많은 노력을 투자하곤 하는데요.

너무 과도하게 다이어트를 하거나, 건강하지 못한 방법으로 몸매 관리를 하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우산
작품에 피해가 가거나 컴백을 했는데도 준비가 안 된 모습을 보이면 논란이 될 수 있지만...!
함께 댄스
스타들에게도 휴식기가 당연히 필요하겠죠? 
오늘은 휴식기에 살이 찐 모습으로 논란이 된 스타들의 이야기를 들고 왔습니다.
너무 졸려
휴식기인데, 살이 좀 찔 수도 있는 건데 너무 야박한 반응들이 아닌가 싶더라고요.

솔비는 툭하면 휩싸이는 자신의 외모 논란에 SNS를 통해 답답한 심경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솔비는 당시 "둘 다 오늘 찍은 사진인데. 같은 사람 맞나요?"라며 같은 장소에서 차이 나는 모습으로 찍힌 사진을 올렸습니다.

"평소에 웬만하면 살쪘다고 인정하겠는데. 이번엔 좀. 저도 여자라서 이런 사진은 좀 상처받네요. 어떻게 365일 예쁜가요?"라고 억울함을 호소했죠.

관련기사 : 서울신문 · 솔비 후덕 논란에 "먹는 것에 비해 쉽게 살쪄, 후덕하단 말 상처"
쑥덕쑥덕
외모 논란에서 자유로울 수 없는 직업이긴 하지만, 비활동기에는 그들도 사람이니 자유롭게 지낼 수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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