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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 심각한 태풍으로 노래 홍보해 논란된 아이돌

BY. MAXIM 박소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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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작성일자2018.07.04. | 46,471 읽음
뭐야무서워
그룹 마마무의 멤버 휘인이 신곡 '장마'를 홍보하면서 태풍 '쁘라삐룬' (PRAPIROON)을 이용하는 듯한 말을 해 논란입니다. 현재 문제가 생긴 휘인의 글은 삭제됐습니다.
용서해줘
또 일반인 능욕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습니다. 

휘인은 모습은 두 눈동자를 가운데로 모으고 한쪽 입술을 위로 올리는 등 엽기적인 표정을 짓고 있었고, 해당 사진은 휘인이 공식 팬카페에 직접 올린 사진으로, 논란은 휘인이 직접 쓴 설명에서 비롯됐습니다.

휘인은 "난 가끔 엽사를 찍어. 그래야 나도 다른 일반인들과 다를 바 없다는 걸 느끼거든. 이거야말로 나를 숨길 수 있는 유일한 도구이니까"라는 내용의 글을 썼습니다.

영혼탈출
한 두 번이 아니었던 만큼, 앞으로 조금 더 언행에 조심해야 할 필요가 있을 것 같네요.

놓치지 말아야 할 태그

#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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