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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다에 웃음 폭발하는 안정환 해설 어록 모음.zip

BY. MAXIM 박소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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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작성일자2018.06.30. | 456,196 읽음
가자 얘들아
지상파 3사 월드컵 중계 해설위원들의 특색이 많이 다릅니다. 오늘은 안정안 해설 위원의 어록들을 모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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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과 멕시코 경기에서 선수들이 하는 태클에 대한 안정환 위원의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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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수의 파울로 실점을 한 당시 안정환의 말! 당시 상대가 페널티 박스 왼쪽에서 문전으로 크로스를 올리자 이를 저지하기 위해 태클을 시도했죠. 하지만 공은 하늘로 솟구쳐 있던 장현수의 팔에 맞았고, 주심은 단호하게 페널티킥을 선언했습니다. 

후반전을 5분 남겨둔 상황에서, 남은 5분은 4년과 바꿀 수 없다는 명언을...!

대한민국과 독일전이 시작하기 앞서서 뜬금없이 차에 비유합니다. 운전만 잘하면 경차도 스포츠카를 이길 수 있다며!! 그 말은 현실이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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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들에게 이런 말은 미안하지만"이라고 운을 뗀 안정환은 "경기 중에 다친 것은 치료할 수 있지만, 끝난 후 남은 상처는 평생간다"고 했습니다. 그의 말이 통한 걸까요? 독일전에서 우리 나라 선수들은 진짜 몸을 아끼지 않고 던졌습니다. 

손흥민 선수가 슈팅한 공이 아깝게 골대를 빗겨나가자 급 골대를 옮겨주고 싶다는 안정환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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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수 선수를 위로하면서 "축구 선수는 욕 먹은 만큼 실력이 는다"라고 말하기도 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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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이 편파판정을 해서 슬슬 열이 받던 안정환. 독일이 오프사이드를 했는데, 그 때도 휘슬을 불지 않았으면 "마이크 던지고 내려가려고 했다"며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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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권 골에 오프사이드 판정된 순간 "이거 골 안주면 주심 내려놔야한다. 비디오판독을 해야 한다. 상대 선수가 볼을 맞은 거다. 오프사이드가 아니다. 이런 것도 못 잡아 내면 비디오판독도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고 강하게 비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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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로 인정되고 다들 기뻐하던 중, 문득 정신을 차리고 "아직 경기가 끝난 게 아니다"라며 김정근 캐스터를 다독이기도 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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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욕먹기 전에 좀 잘하지라며 선배로서 아끼는 마음도 보여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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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덜너덜 해진 것을 잘 기워내서 경기를 했다'는 명품 비유도 여기서 또 나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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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 말이 가장 웃겼는데요. 급 해설하다가 아주 잘 해주고 있는 조현우 선수를 데려갈 구단주들의 미래 걱정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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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과 폴란드 경기에서도 조현우 선수에 대한 애정은 어김없이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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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근 캐스터가 '우리 라이벌은 독일이다'라는 말에 '그 정도는 아니다'라며 단호박 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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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경기하지 않는 경기를 보면서 "독일전을 다시 재방송하는 게 나았겠다"고 이야기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아름답게 탈락했지만, 일본은 추하게 16강에 올라갔다"고 혹평했죠.

짝짝짝
비록 우리는 16강에 진출하지 못 했지만, 더 많은 어록을 남겨주는 명해설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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