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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아이스버킷챌린지는 누가 먼저 시작했을까?

BY. MAXIM 박소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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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작성일자2018.06.09. | 4,357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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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자신의 몸에 차가운 얼음물을 들이붓는 아이스버킷챌린지가 요즘 다시 화제입니다.
으슬으슬
아이스버킷챌린지는 단순히 얼음물을 맞는 놀이가 아닙니다. 

'2018 아이스버킷 챌린지'는 한국 최초의 '루게릭 요양병원 건립'을 지원하기 위해 다시 시작됐습니다.

연예계 대표 기부천사인 션이 지난달 말 첫 번째로 시작하면서 다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션은 루게릭 요양병원을 위한 부입 매지를 자축하며 루게릭병을 앓고 있는 박승일 프로농구 울산 모비스 전 코치와 함께 지난달 29일 '2018 아이스버킷 챌린지'를 시작했습니다.

관련기사 : 스타투데이 · 션, '2018 아이스버킷 챌린지' 시작.. 다니엘 헤니·박보검·수영 지목

2009년 처음 박승일 선수를 만나 인연을 맺은 션은 당시 첫 번째 루게릭요양병원건립을 돕겠다고 약속하며 실제로 그 약속을 지키기 위해 2011년 7월 '승일희망재단'을 설립하고 루게릭병 재단 설립에 힘을 쏟았습니다. 박승일 선수가 루게릭병을 앓은 지 16년, 박 선수와 션이 '승일희망재단'을 세운 지 7년 만에 마침내 1호 루게릭 요양병원이 건립이 추진된 것입니다.

관련기사 : OSEN · [Oh!쎈 초점] '아이스버킷 챌린지'가 그들만의 잔치? 박수 받아야할 '선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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