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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아이돌 위험주의보 (with 어긋난 팬심)

BY. MAXIM 나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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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놀람
사랑한다고 그런 명목 하에 모든 행동이 다 용납되는 건 아니죠. 팬들의 어긋난, 지나친 사랑(?)으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아이돌이 많다고 해요. 무슨 일인지 한번 알아볼까요?

몰카와의 전쟁
무시무시한 협박
#방탄소년단 - 지민

방탄소년단 지민은 두 번이나 살해 협박을 받았어요. 협박범은 본인의 SNS에 오는 9월 방탄소년단의 미국 콘서트에서 지민에게 총을 쏴서 살해하겠다며 협박성 글을 게시했어요. 이번이 두 번째라고 하는데요. 방탄소년단뿐만 아니라 콘서트 장에 오는 팬들에게도 위험하기 때문에 소속사에서는 상황을 주시 해 필요한 조치는 다 취하겠다고 밝혔어요.

스토킹 (Feat.극성팬)
줄맞춰 깜놀
보통은 이런 식으로 비행기에 따라 타서 자리를 이탈해 왔다 갔다 하며 연예인을 계속 구경을 하거나, 자는 모습을 사진을 찍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이런 행위는 연예인뿐만 아니라 다른 탑승객에도 민폐네요.

이 외에도...
#프리스틴-주결경

프리스틴의 팬사인회에 추첨되었다는 한 남성팬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해골 사진과 함께 사랑한다는 말을 담은 스케치북을 주결경에게 전달하겠다고 예고했어요. 주결경이 해골이 될 때까지 사랑하겠다는 내용인데요. 네티즌들은 "섬뜩하다"는 반응을 보였어요.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초긴장
팬 사인회에서 일부 팬들이 아이돌에게 성인용품을 선물하기도 하고요. 다소 모욕적이고 불쾌감을 유발하는 말, 반말 혹은 과도한 스킨십을 서슴지 않고 하는 사람들이 있다고 해요.

노노해

도를 넘은 이런 행동들은 사랑하는 아이돌을 위해서 그만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진정 '팬'이라면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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