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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대통령의 마음을 훔친 한 여성

BY. MAXIM 박소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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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작성일자2018.05.16. | 254,651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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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 리는 필리핀에서 앵커를 한 지 4~5년 됐습니다. 그녀는 필리핀 지상파 방송 TV5에서 뉴스 리포터로 일하다 2012년부터 앵커직을 맡고 있죠.

출처 : MBC

"4개월 정도 데이트를 했다"라며 "사귄 건 아니고 썸인 것 같다"라고 밝혔죠. 이어 그녀는 "서로 알아가는 단계에 그런 뉴스가 터져서 더 이어갈 수가 없었다"라고 전했습니다.

출처 : MBC

그레이스 리는 아키노 전 대통령과 데이트 때 경호원들이 힘들어했던 일화도 언급했습니다. 그녀는 "대통령을 너무 꾸미지 않은 곳에 데려가다 보니 경호원들이 힘들어했다. 볼 일이 있으면 하루 전에 이야기를 해놓고, 경호팀에서 미리 점검을 해놨다"라고 밝혔죠.

출처 : MBC
신남
그녀는 한국 방송에 5년 만에 출연한 거라고 합니다. "저의 꿈인 한국과 필리핀을 잇는 연결고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 예쁘게 지켜 봐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하기도 했죠. 앞으로 두 국가에서의 활약, 기대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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