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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이 분을 조심하세요, 투머치토커 6

BY. MAXIM 박소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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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바리
말이 지나치게 많은 사람들에게 붙여지는 애정 어린 별명 '투머치토커'.

SBS '런닝맨'에 잠깐 나왔을 때 살짝 알아봤어야 하는 건데.

출처SBS

'1박2일' 내에서도 말발이라면 지지 않는 김준호를 단숨에 제압하고 시작했죠.

이동하는 순간에도 김영철의 수다는 끊이지 않았습니다. 차 안에서 내내 노래를 부르는가 하면, 개인기를 뽐내기까지 했죠. 같은 차에 탄 김종민과 데프콘은 질린다는 듯 고개를 저었습니다. 김종민은 "한 시간 동안 한 번도 안 쉬었다"고 감탄하는가 하면, 김준호는 "기네스북에 도전해 봐라"고 혀를 내둘렀다고 해요.

출처KBS
# 배정남

모델 겸 배우 배정남도 투머치토커의 면모를 선보였습니다.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에서는 모델 겸 배우 배정남과 함께 캐나다 밴프로 로키산맥 투어를 떠난 김용만 외 3명의 이야기가 그려졌죠.

캐나다 도착 후 시차 적응으로 인해 지친 멤버들과 달리 배정남은 오히려 더 활발해지기 시작했습니다. 한 순간도 쉬지 않고 말 했던 배정남, 투머치토커 인정이죠?

출처채널A
# 타이거JK

윤미래는 남편 타이거JK를 투머치토커라 칭했습니다.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타이거JK-윤미래 부부가 게스트로 출연했죠. 이날 윤미래는 타이거JK를 '의정부 투머치토커'라 칭하며 "사전인터뷰를 하면서 하면 안 되는 말을 많이 하더라"고 토로했습니다.

윤미래는 "살면서 '저 말을 왜 하지?' 느낀 적이 많나?"라는 질문에 "아주 많다. 심지어 말이 많아서 중간에 자기가 무슨 말을 하는지 까먹을 때도 있다"라고 답했습니다. 그렇게 안 봤는데 의외네요!

출처MBC
# 박찬호

오늘 이 글의 마지막 피날레는 다들 아시는 박찬호! 지금은 은퇴한 박찬호는 생전 처음 보는 팬이라도 붙잡고 두 시간 동안 길거리 토크쇼가 가능할 정도로 팬서비스가 몸에 뱄습니다. '투머치 토커'라는 장난 섞인 별명이 있고, 본인도 그런 별명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고 해요.

깜짝!
제가 LA에 있었을 때...
아, 이 기사가 끝나지 않을 것만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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