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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솔직해도 너무 솔직한 그녀, 한채아

BY. MAXIM 장소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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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아는 최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가 직접 전해드리고 싶은 소식이 있다"라며 "현재 6주 차에 접어든 예비엄마가 됐다"라고 밝혔습니다.

출처한채아 인스타그램

그와 차세찌의 결혼 소식은 이미 알려진 상황이지만, 아직 우리나라엔 혼전임신에 대한 부정적인 시선이 남아있기 때문에 용기가 필요했을 텐데요. 실제로 많은 연예인들이 혼전 임신 사실을 숨기고 결혼한 후 나중에 밝히곤 하죠.

출처한채아 인스타그램
쓰담쓰담
그래서일까요? 그의 용기 있는 모습에 네티즌은 축복의 말을 건네고 있습니다. 

사실 한채아의 이런 쿨한 모습은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그는 차세찌와 열애설이 돌았을 당시에도 먼저 열애 사실을 인정했죠.

출처E채널

사실 이들의 열애설이 돌았을 때 소속사는 부인하는 보도자료를 냈습니다. 그렇게 해프닝으로 끝나는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한채아가 '비정규직 특수요원' 언론시사회 현장에서 결심한 듯 차세찌와의 열애 사실을 밝힌 거죠.

출처채널A

이는 현장에 있던 영화 관계자들과 소속사 측도 몰랐던 사실이라 모두 놀랄 수밖에 없었습니다.

출처KBS

그는 영화 홍보차 맥심과 진행한 인터뷰에서도 "뭔가를 숨기고 있다는 생각에 며칠 동안 불편했다. 너무 죄송하다. 사실 내가 아이돌도 아니고 나이도 있는데 나로서는 숨길 이유가 없었다"라며 차세찌와의 열애를 인정했습니다.

출처MAXIM KOREA 박성기 기자

그는 차세찌와의 열애설에 대한 기자들의 질문 공세에도 전려 거리낌 없이 답을 해 놀라게 했죠!

출처MAXIM KOREA 박성기 기자

그는 "저는 복잡하게 계산하는 스타일이 아니다. 대중을 처음 만나는 자리에서 이야기하는 것이 맞는 것 같다"라고 말했습니다.

출처한채아 인스타그램
감동의 포옹
가식 없고 털털한 성격인 그는 그의 방식대로 솔직하게 말하는 게 맞다고 생각했다는데요.
이런 모습에 한채아에게 입덕 하신 분도 많죠!
저도 그중에 한 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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