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뷰 본문

재벌과 사랑에 빠진 스타들

BY. MAXIM 장소윤
프로필 사진
MAXIM KOREA 작성일자2018.02.14. | 1,236,124 읽음
댓글

함소원이 중국 SNS 스타이자 대규모 농장 사업가 2세로 알려진 진화와 열애 중인 사실이 밝혀지며 재벌과 사랑에 빠진 스타도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누가 있을까요?

출처 : 진화 인스타그램
#문희

1960년대 배우 문희의 결혼은 당대 뜨거운 이슈였습니다. 그는 한국일보를 창간한 장기영의 아들 고(故) 장강재 회장과 결혼했는데요. 당시 윤정희, 고 남정임 등과 함께 영화계 트로이카로 불렸던 문희가 1971년 돌연 결혼과 동시에 은퇴를 알리자 영화계는 엄청난 충격을 받았죠.

출처 : tvN

이들의 결혼은 최초 재벌가와 연예인의 만남이라는 점에서 이슈를 모았습니다. 이후 문희는 행복한 결혼 생활을 이어가며 슬하에 2남 1녀를 키우며 단란한 가정을 꾸렸지만 장강재 회장이 간암으로 떠난 후 2년간 칩거 생활을 하기도 했습니다. 현재는 남편이 생전 설립한 장학 재단에서 이사장으로 활동하고 있다고 합니다.

출처 : tvN
#신주아

신주아는 2013년 태국 재벌 2세와 결혼해 엄청난 관심을 얻었죠. 신주아의 남편은 태국의 유명 페인트 기업 사장으로, 현지 매체에서도 여러 차례 다뤄진 적 있는 해외 유학파 경영인입니다.

출처 : SBS

신주아는 몇 차례 방송에서 살고 있는 태국 집을 공개했는데요. 그 규모가 엄청나 눈길을 끌었습니다.

출처 : SBS
#박유천

박유천의 피앙세 황하나 씨는 남양유업 창업주인 홍두명 명예회장의 외손녀로 알려져 있는 바. 파워블로거로도 활동 중입니다.

출처 : 채널A

박유천이 성폭행 혐의로 잇달아 고소당한 뒤 심적으로 힘들어했을 때 그 곁은 지켜준 사람이라고 하는데요. 지난해 9월 20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으나 무기한 연기됐습니다.

출처 : 채널A
#임지연

1984년 미스코리아 출신 임지연. 그는 가요 프로그램 MC를 맡는 등 왕성하게 활동했고, 한국인 최초로 미스 아시아 태평양 2위에 오르기도 했는데요.

출처 : 채널A

그는 1987년 맞선을 통해 일본 부동산 재벌과의 초호화 결혼식으로 화제를 모았습니다. 결혼 후 임지연은 매달 5000만의 용돈을 받는 등 초호화 생활을 누렸지만, 문화 차이와 2세 문제로 3년 만에 이혼했습니다.

출처 : 채널A
#박신양

영화배우 박신양은 영화 '편지' '약속' 등으로 한창 주가를 올리던 2002년에 13세 연하 백 모 씨와 결혼했습니다.

출처 : SBS

백모 씨는 해외 식품 브랜드 하겐다즈 오너가의 손녀로 알려져 화제가 됐죠. 박신양은 과거 한 예능에 나와 알콩달콩한 결혼 생활에 대해 밝히기도 했습니다.

출처 : SBS
사랑에 빠졌어
지금까지 재벌과 사랑에 빠진 스타를 알아봤는데요.
안타까운 결말을 보여준 스타도 있지만, 행복하게 잘 사는 스타가 있어 다행입니다!

놓치지 말아야 할 태그

#반려동물

    많이 본 TOP3

      당신을 위한 1boon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