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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영화의 7분을 책임지던 배우가 주연으로 우뚝 섰다

BY. MAXIM 박소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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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는 올해 배우로서의 활약이 두드러졌습니다. 이젠 더이상 '아이돌 출신'이라는 꼬리표가 따라다니지 않습니다. 2017년 드라마 두 편을 통해 믿고 보는 배우에 등극했습니다.

하지만 첫 화 방영과 동시에 그 걱정은 쏙 들어갔습니다. 안정된 발성과 귀를 사로잡는 목소리, 붕괴 사고의 트라우마를 그린 섬세한 표현력으로 극의 몰입도를 높였거든요.

출처JTBC

이준호는 지난 2013년 영화 '감시자들'을 통해 처음으로 연기에 발을 뗐습니다. 연예계 데뷔가 2008년도임을 감안하면 다소 늦은 연기 도전이었고 첫 작품에서의 역할도 매우 작았습니다.

출처JYP

이준호는 한 인터뷰를 통해 '감시자들'에서 출연 분량은 고작 7분이었다고 이야기한 적이 있어요. 하지만 관객들이 느낀 존재감은 그 이상이었죠.

출처JYP

영화의 7분을 책임지던 이준호는 이제 드라마 한 편을 책임지는 배우로 성장했습니다. 앞으로도 더 좋은 작품에서 좋은 모습 보여주길 기대할게요.

출처JY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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