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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우리 곁을 떠난 종현에게 깊은 애도를 표한 스타들

BY. MAXIM 박소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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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AM 조권은 트위터에 "마음이 너무 아프다. 그 많은 사랑을 받았어도 채워지지 않은 외로움과 공허함이 얼마나 쓸쓸했을까. 고생했어, 그리고 미안해"라고 추모글을 썼습니다. 또 "2008년 같은 해 데뷔, 꿈을 이루기 위해 같은 간절한 마음으로 준비했겠지. 그 마음 소중히 간직한 채 이젠 힘들지 않았으면 해. 반짝이던 아이가 별이 되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글을 남겼죠.

출처조권SNS

FT아일랜드 메인보컬 이홍기는 종현과 함께 활동 당시 찍었던 사진과 함께 "너무 슬프다. 손이 떨린다. 비슷한 시기에 데뷔해서 정말 친하게 잘 지냈는데 뭐가 널 힘들게 했는지는 몰라도 부디 그곳에선 좋은 일만 있길 바란다 종현아"라고 애도를 표했습니다.

출처이홍기SNS

강타는 18일 자신이 진행하는 라디오 '별이 빛나는 밤에' DJ 자리에 앉지 못했습니다. 일일 DJ로 나선 가수 일락이 첫 곡으로 종현의 '따뜻한 겨울'을 선곡한 뒤 "무거운 마음으로 왔다. '푸른밤, 종현입니다'를 맡았던 DJ 샤이니 종현이 갑작스러운 사고로 세상을 떠났다"며 "강타는 종현과 같은 회사 선후배로 오랜 시간 함께했고 친분이 두터웠던 걸로 안다. 현재 정확한 이유를 몰라 충격이 크다"고 강타의 상태를 밝혔습니다.

영화평론가 이동진은 전 DJ인 종현을 애도하다 결국 눈물을 흘렸습니다. 19일 자정 생방송을 시작한 MBC FM4U '푸른밤 이동진입니다' 오프닝에서 "누군가를 보면서 가끔 이런 생각을 한다. 언젠가 저 친구랑 술한번 해야지. 다음에는 이야기도 좀 많이 나눠봐야지. 기회가 되면 같이 인터뷰 했으면 좋겠다"라고 운을 뗐습니다. 하지만 이내 이동진은 목이 메인 소리와 함께 훌쩍이며 흐느끼는 소리로 40초를 침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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