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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브로맨스를 빛낸 배우 9

BY. MAXIM 박소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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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드라마에서 러브라인만큼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브로맨스입니다. 오늘은 그들의 이야기를 모아봤습니다.
# 이호원-조정석

MBC 드라마 '투깝스'에서 이호원과 조정석이 브로맨스를 뽐내고 있습니다.

극 중 독고성혁(이호원 분)은 한번 본 건 잊지 않고 외워버리는 섹시한 뇌의 소유자입니다. 그가 차동탁(조정석 분)과 브로맨스를 펼칠 예정이라고 합니다. 둘의 신선한 브로케미, 기대되죠?

출처MBC
# 윤박-최우식

배우 윤박, 최우식은 사전제작 드라마 '더 패키지'의 촬영을 위해 지난해 가을 프랑스에 체류했습니다. 프랑스에서 찍힌 사진에서도 느껴지듯이 두 배우의 우정은 어마어마하죠. 연예계 절친으로도 이미 유명합니다.

# 유지태-우도환

KBS 드라마 '매드독'에서 우도환과 유지태는 좋은 케미를 보여줬습니다. 드라마 스토리상 비록 이들의 첫 만남이 오해에서 싹 튼 앙숙의 관계였지만, 이후 펼쳐지는 전개에서 보여준 그 브로맨스는 최고였습니다.

다음번에는 워맨스를 보여준 배우들을 모아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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