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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연말을 장식할 최고의 위스키 20 / 2탄

BY. MAXIM 성문경

27,150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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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싸!
어제 연말을 장식할 최고의 위스키
10가지를 보여드렸는데요.
어떻게, 한 잔 씩들 하고 오셨나요?
아자!아자!
오늘도 어제에 이어서 10가지 더 달립니다.
10위부터 1위까지!
연수가 올라갈수록 짙어지는 컬러와 향, 그리고 깊이감이 인상적입니다. 말린 과일과 무화과 향이 느껴지고, 시큼하기도 하면서 고소하기도 한 너트 향까지 느껴지는 부드러운 위스키입니다.
브룩라디만을 위해 재배된 보리로 정제됐고, 금색 건초와 따뜻한 꿀의 조화로운 색을 띕니다. 잘 익은 과일향이 강하게 느껴지며 중후하지만 무겁지 않은 위스키입니다.

스페인산 백포도주를 뜻하는 셰리의 단맛과 함께 느껴지는 바닐라 맛의 균형이 환상적입니다. 약간의 시나몬 향도 느낄 수 있는 살짝 무거운 위스키죠.

풀꽃의 향, 베리나 솔잎의 향에 단맛은 조금 적고 몰트가 주가 되는 맛입니다. 시나몬 향이 강한 편이라 호불호가 갈릴 수도 있는 위스키입니다.

아드벡 증류소가 있는 아일라 섬의 'OA곶'에서 이름을 따왔다고 합니다. 부드럽고 크리미한 질감으로 단맛과 과일 향, 그리고 시나몬의 스파이시한 느낌을 함께 받을 수 있는 위스키입니다.

인도에서 반세기 이상 위스키를 만든 회사 람푸르 Distillery의 셀렉트 위스키는 크리미한 질감과 바닐라, 사과의 향을 느낄 수 있는 부드러운 위스키입니다.
라가불린 12년은 거의 한정 생산으로만 출시돼서 레귤러 제품인 16년보다 가격이 조금 더 비쌉니다. 달콤하면서 꽃 같은 향이 그윽하게 퍼집니다. 넘어갈 때 올라오는 사과향이 매력적인 위스키입니다.

오렌지 껍질과 캐러멜 향이 나는 전형적인 와일드 터키의 향이 납니다. 달콤하면서도 너무 깊지 않은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2008년 글렌모렌지 아스타가 출시된 후 10여 년 만에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탄생했습니다. 진한 나무향으로 시작해 풍성하고 복잡하게 느껴지는 맛을 즐길 수 있죠.

캐러멜과 다크 초콜릿, 그리고 진한 과일 향을 먼저 느껴지고, 고소한 옥수수와 스파이시한 시나몬 맛도 느낄 수 있죠.

기절
자, 이제 이번 주말은 이 중에서 골라 드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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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연말에 즐길게요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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