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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학창시절부터 지금까지 우정 이어온 스타들

BY. MAXIM 장소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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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듯
학창 시절 동아리에서 멤버들과 같은 꿈을 꾸며 밤새 웃고 떠들었던 기억들 있나요? 연예계에도 동아리에서 우정을 키운 스타가 있다고 하는데요.
지금부터 소개합니다!
홍익대-흑인음악 동아리

AOMG 그레이, 로꼬, 우원재의 공통점이 뭘까요?

출처로꼬 인스타그램

이들은 홍익대 힙합 동아리 '브레인 스워즈' 출신입니다. 로꼬가 이 동아리 회장이었다고 하는데요. 우원재도 이 동아리 출신이라 로꼬와 그레이가 많은 도움을 줬다고 합니다.

출처Mnet

이들은 현재 AOMG에서 한솥밥을 먹게 됐는데요. 우정 변치 말고 좋은 음악 많이 만들어주세요!

출처그레이 인스타그램
상계고-밴드부

상계고는 예술 고등학교가 아닌데도 유명 가수들을 배출해내 화제가 됐었죠.

출처Mnet

이들은 모두 밴드부 '싸이퍼' 출신입니다. 이진성과 이승기는 두 살 터울로 1년간 밴드부 활동을 함께 했다고 합니다. 이진성이 이승기를 직접 뽑았다고 하네요. 양요섭과 이승기도 과거 한 음악 프로그램에서 함께 1위 후보에 오르며 훈훈함을 자아냈죠. 같은 학교, 같은 동아리 후배와 한 무대에 선다는 건 어떤 느낌일까요?

출처Mnet
서울대-스키 동아리

서울대 출신 미녀 삼총사 김태희, 이하늬, 오정연의 공통점은 뭘까요? 이들은 모두 서울대 스키 동아리 멤버입니다. 스키 동아리의 창립자로 알려진 배우 김태희는 전문적으로 스키가 배우고 싶었지만 학교에 스키 동아리가 없어 친구들을 모아 직접 동아리를 꾸렸다고 합니다.

출처JTBC

김태희의 남다른 스키 사랑으로 만들어진 이 동아리에서 만난 세 사람은 현재도 친분을 이어오고 있다고 하는데요. 김태희가 이하늬에게 연예계 진출을 권유했다고 알려져 화제가 되기도 했죠.

출처JTBC
중앙대-립싱크 댄스 동아리

이름도 독특한 중앙대 립싱크 댄스 동아리 '십자수'. 뭔가 흥이 나는 분위기 일 거 같은데요. 어떤 연예인이 활동했을까요?

출처tvN

의외로 전혀 안 어울릴 것 같은 하정우와 정경호, 권율이 이 동아리 었다고 합니다. 팬클럽이 생길 정도로 인기가 많았다고 하네요. 예능에서 셋이 함께 나와 그때의 이야기를 들려줬으면 좋겠습니다!

출처tvN
서울예대-연극 동아리

서울예대 연극 동아리 '만남의 시도'는 1981년 창립돼 올해로 36년 전통을 자랑하는 동아리로, 이를 이끌었던 회장은 다름 아닌 김현철입니다.

출처tvN

당시 동아리에서 동고동락했던 멤버는 장진 감독을 비롯해 배우 황정민 신하균, 정재영 등 현재 연예계 톱스타들이 있습니다. 톱스타를 마구마구 배출하는 동아리라니, 정말 멋지네요!

출처tvN
하트뿅뿅
지금까지 같은 학교, 같은 동아리에서 활동하며 현재까지 끈끈한 관계를 갖고 있는 스타를 만나봤는데요. 앞으로도 우정 이어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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