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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900억 매출 기록한 소속사의 성장 비결은?

BY. MAXIM 장소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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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많이 벌어오는 직원은 예뻐할 수밖에 없겠죠? 연예계도 마찬가지입니다. 소속사를 일으켜 세운 스타가 있다고 하는데요. 누굴까요? 
#아이유

아이유는 20번의 오디션 낙방 끝에 로엔 엔터테인먼트에 입성, 10개월의 연습생 기간을 거쳐 가수로 데뷔했는데요.

출처아이유 인스타그램

2008년 미니 앨범 'Lost and Found'로 데뷔한 그는 2010년 히트곡 '좋은 날'을 시작으로 발매하는 앨범마다 대박을 터뜨리며 로엔 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 중 가장 많은 수익을 기록했습니다.

출처아이유 인스타그램

로엔 엔터테인먼트는 2011년 6층 규모 빌딩으로 사옥을 이전했고, 유명 소속사를 인수하기 시작하며 빠른 성장을 보였는데요. 이어 로엔은 자회사를 설립해 그룹 피에스타, JBJ를 발굴했고, 인디 가수를 대거 영입하며 매니지먼트 사업을 확장 중이라고 합니다.

출처아이유 인스타그램

특히 로엔 엔터테인먼트는 회사 성장에 큰 공을 세운 소속 가수 아이유를 위해 전용 연습실로 건물 한 층을 제공했고, 아이유는 계약금 없이 3년 추가 재계약을 했다고 밝혀졌습니다.

출처아이유 인스타그램
#김윤석

연극배우 출신인 김윤석은 스크린 데뷔 후 오랜 무명 생활을 했는데요. 심엔터테인먼트와 계약 후 '타짜' '추격자' '도둑들' 등의 히트작에 출연하며 충무로 최고 배우로 성장했습니다.

출처쇼박스

그 결과 자본금 5천만 원에 불과했던 심 엔터테인먼트는 서우 주원 등 신인배우들을 추가로 발굴하며 연매출 100억에 이르는 대표적 배우 소속사로 성장했죠.

출처쇼박스
#FT아일랜드

유재석 씨엔블루 AOA 등이 소속된 FNC 엔터테인먼트. 그중 FT아일랜드는 소속사의 창립멤버로 회사의 기틀을 마련했습니다.

출처MBC

FNC 엔터테인먼트는 FT 아일랜드 덕분에 성장할 수 있었는데요. FT 아일랜드는 지난 2007년 아이돌 그룹들이 활약을 하던 당시 아이돌 록밴드로 데뷔했고, 데뷔곡이었던 '사랑앓이'로 온라인 음원차트 1위를 기록한 바 있습니다.

출처MBC

이후 발매하는 곡마다 대박 행진을 이어나가 회사 성장에 큰 역할을 했고, 아역배우 출신 이홍기를 비롯해 멤버들이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개별 활동을 한 결과 2014년 FNC 엔터테인먼트 상반기 매출 중 30%를 차지했다고 하네요.

출처MBC

지난해 매출액 914억 원을 기록해 4대 기획사로 이름을 올렸죠.

출처MBC
#송중기

송중기는 지난해 드라마 '태양의 후예'가 엄청난 인기를 얻으며 회사에 최고의 수입을 안겼습니다.

출처KBS2

드라마 방영 이후 송중기는 무려 15편의 광고에 출연했으며 편당 개런티는 10억에 달하는데요. 중국에서의 활동까지 합치면 연 매출이 약 1천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출처KBS2
#방탄소년단

약 3년 간의 연습생 기간을 거쳐 데뷔한 방탄소년단은 2015년 발매한 'I need U'로 국내에서 사랑을 받았고, 후속곡 '쩔어'의 칼군무로 해외의 관심을 모으기 시작했습니다.

출처tvN

그 결과 방탄소년단은 2016년 데뷔 4년 만에 연말 가요 시상식서 첫 대상을 수상했고, 지난 5월 K-POP 그룹 최초로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 토 소셜 아티스트 상을 수상해 놀라움을 자아냈는데요.

출처tvN

이에 빅히트는 지난해 355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고, 그간 벌어온 수입으로 사옥과 방탄소년단의 숙소를 이전했죠.

출처tvN
지금까지 소속사가 성장하는데 큰 공을 세운 스타를 알아봤는데요. 톱스타로 키운 소속사나, 소속사에 큰돈을 안겨준 스타나 정말 대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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