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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완전' 기대되는 11월 개봉 영화 5

BY. MAXIM 장소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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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관람
11월 영화 개봉 소식을 들고 왔습니다.
엄청 재밌을 것 같은 영화가 개봉을 앞두고 있는데요. 
어떤 영화들일까요? 
#'침묵' 11월 2일 개봉

'침묵'은 '해피 엔드' '은교' '4등' 등을 만든 정지우 감독의 신작입니다. 살인사건으로 약혼녀를 잃은 남자가 살해 용의자가 자신의 딸이라는 걸 알게 된 후 딸을 무죄로 만들기 위해 사건을 추적해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인데요.

출처파라마운트 픽처스

최민식은 대기업 회장으로 부와 권력을 모두 가졌지만, 약혼녀와 딸을 한꺼번에 잃을 위기에 처한 '임태산'을 연기합니다. 박신혜가 딸의 변호사 '최희정'을, 이하늬는 태산의 약혼녀 '유나'를 연기합니다.

출처파라마운트 픽처스

영화는 중국 페이 싱 감독이 2013년 내놓은 영화 '침묵의 목격자'를 리메이크한 작품인데요. '침묵의 목격자'를 흥미롭게 보신 분이라면 정지우 감독의 '침묵'과 비교해보는 재미도 있겠네요!

출처파라마운트 픽처스
#'부라더' 11월 2일 개봉

'범죄도시'로 마동석 장르를 만들어 버린 마동석! 그가 이번에는 영화 '부라더'로 돌아옵니다. '부라더'는 동방예의지국 대한민국, 그중에서도 유래 깊고 근본 있는 안동 지역에 나타난 노답 형제 이야기인데요.

출처메가박스 플러스엠

안동이 고향인 석봉(마동석 분)과 주봉(이동휘 분)은 '효의 고장' 안동이 고향인데요. 상복을 입은 채로 주먹다짐을 하는 '노답' 형제죠. 형 석봉은 현판 등 유서 깊은 집안의 가보를 몰래 팔아치우는 역대급 불효자이고요. 형에게 늘 얻어터지는 동생 주봉은 형에 비해 피지컬은 조금 부족하지만 두뇌 회전은 빠른 여우입니다. 주봉은 가보 수준에서 그치지 않고 아예 집안을 팔아먹으려는 계획을 세우고 있는데요.

출처메가박스 플러스엠

가보 팔아먹는 형과 집안 팔아먹는 동생의 막장 케미가 돋보이는 영화 '부라더'는 1분 남짓한 예고편 만으로도 유쾌함을 줍니다. 요즘은 '마블리'가 대세인 거 아시죠? 마동석이 '범죄도시'에 이어 '부라더'까지 관객을 사로잡을 수 있을까요?

출처메가박스 플러스엠
#'푸른노을' 11월 개봉

'푸른노을'은 삶의 뒤안길에 선 노인들의 모습을 감동적으로 그려낸 영화인데요. 카메라가 대중화되면서 점점 소외되는 사진관 주인 남규(박인환 분)의 고충으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출처영화 '푸른노을' 스틸컷

빠르게 변하는 현대 사회에 적응하지 못하는 노인인 남규에게 가족은 사진관을 넘기고 은퇴하라고 종용하는데요. 점차 악화되는 치매 증세로 더는 사진관을 운영할 수 없음을 직감한 남규는 결국 주변을 정리하고 자신이 오래전에 찍었던 수취인 불명의 사진을 전해주기 위해 여행을 떠나는데요.

출처영화 '푸른노을' 스틸컷

영화 '푸른 노을'은 주연을 맡은 박인환의 깊이 있는 연기와 함께 오미희, 남경읍 등의 명품 배우들의 열연으로 영화 속 생생한 감동의 순간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서정적이고 담백한 영화를 기다리신 분은 '푸른노을'이 딱이죠?

출처영화 '푸른노을' 스틸컷
#'꾼' 11월 개봉

영화 '꾼'은 희대의 사기꾼을 잡기 위해 뭉친 '사기꾼 잡는 사기꾼들'의 예측 불가 팀플레이를 다룬 범죄 오락물입니다. 사기꾼을 등쳐먹는 사기꾼이라는 소재가 특색인 영화입니다.

출처쇼박스

현빈, 유지태, 배성우, 박성웅, 나나, 안세하 등 화려한 캐스팅도 눈길을 끄는데요. 현빈은 사기꾼만 골라 속이는 지능형 사기꾼 역을, 유지태는 야망에 찬 검사 역을, 배성우는 연기꾼 역을, 나나는 현혹꾼 역을, 안세하는 뒷조사꾼 역을 맡았습니다. 이 '꾼'들이 노리는 희대의 사기꾼 장두칠의 오른팔 곽승건 역에는 박성웅이 낙점됐습니다.

출처쇼박스

'꾼'은 밝고 경쾌한 영화입니다. 개성 강한 캐릭터들이 충돌하면서 벌어지는 재미와 치열한 수 싸움, 통쾌함을 느낄 수 있다고 하네요!

출처쇼박스
#'미옥' 11월 9일 개봉

배우 김혜수가 '차이나타운'에 이은 두 번째 누아르 장르로 돌아옵니다. 바로 영화 '미옥'인데요. '미옥'은 범죄조직을 재계 유력 기업으로 키워낸 이인자 현정(김혜수 분)과 그녀를 위해 조직의 해결사가 된 상훈(이선균 분), 출세를 눈 앞에 두고 이들에게 덜미를 잡힌 최검사(이희준 분)의 이야기를 그리는데요.

출처씨네그루㈜키다리이엔티

이 영화에서 가장 기대되는 것은 역시 김혜수죠. '차이나타운'에 이어 여배우로서는 경험하기 힘든 역할을 맡은 그녀. 이번에는 어떤 카리스마를 선보일지 기대됩니다!

출처씨네그루㈜키다리이엔티
하이파이브!
지금까지 11월 개봉하는 영화를 알아봤는데요. 
가장 기대되는 영화는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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