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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책감 없이 먹어도 돼! 초콜릿 효능 8

BY. MAXIM 장소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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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작성일자2017.09.11. | 55,378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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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 쌉싸름한 초콜릿.
피곤하면 제일 먼저 생각나는 게 초콜릿인데요.

출처 : 픽사베이

하지만 초콜릿은 다양한 효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출처 : 픽사베이
출처 : 픽사베이

노화 예방

다크 초콜릿에는 폴리페놀 성분이 매우 풍부한데, 이 폴리페놀 성분은 항산화 효능이 뛰어나 노화를 막아주는 역할을 합니다. 

또 피부가 탱탱하고 건강하도록 유지해줘 피부 관리에도 도움을 준다고 하네요.

출처 : 미샤
출처 : JTBC
기분 전환
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초콜릿. 먹으면 더 좋다고 합니다. 초콜릿의 페닐에틸아민 성분이 도파민을 분비해 마치 사랑에 빠진 것 같은 기분을 느낄 수 있다는군요. 

또한 오피오이드의 생성을 자극해 고통을 덜어주기까지! 초콜릿의 아나다마이드 성분과 엔도르핀 분비 자극 효과, 신경전달물질인 세로토닌 분비 자극 효과 등으로 우울증을 완화해주는 효능까지 있다고 하네요!

출처 : MBC
출처 : tvN

변비 해소

초콜릿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게 들어있어 변비를 해소하는데도 도움이 됩니다. 

식이섬유가 장을 자극해 배변을 촉진한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초콜릿을 너무 많이 섭취한다면 과민성대장 증후군 등 다른 항문질환을 유발할 수 있으니 적당히 섭취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출처 : MBC
출처 : KBS2

심장 건강 

호주 모나쉬 대학 연구진의 발표에 따르면, 매일 다크초콜릿 100g을 먹은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10년 후 심장마비 또는 뇌졸중 위험이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초콜릿의 주성분인 카카오 버터에는 올레산이 35% 정도 포함되어 있는데, LDL 콜레스테롤을 감소시켜 동맥경화증을 예방하는 데에 효과가 있으며, 카카오의 플라보노이드 성분은 항산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출처 : KBS
출처 : 픽사베이

스트레스 해소 

초콜릿을 먹으면 스트레스 호르몬 수치가 감소하며 혈압도 떨어뜨린다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우울증 완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아몬드를 같이 먹으면 더 좋다고 하네요!

스트레스가 심한 학생이나 직장인은 책상에 초콜릿 하나씩 두고 먹으면 좋겠죠?

출처 : 픽사베이

다이어트

미국의 한 연구에 따르면 일주일에 5회 이상 정기적으로 초콜릿을 섭취하는 사람의 체질량 지수가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 비해 낮았다고 합니다.  

호랑이 기운이 솟아난다.

사실 초콜릿은 예전부터 전장에서 중요한 비상 영양 보조 식품이었다고 해요. 우리의 몸이 갑자기 에너지가 부족하게 되었을 때 당분이 높은 초콜릿이 몸의 밸런스를 재빠르게 되돌려줄 수 있다고 합니다. 등산 갈 때 초콜릿 바 챙겨가는 것도 그런 이유겠죠?  

오케이!
지금까지 초콜릿의 효능을 알아봤는데요. 
여기서 중요한 건 밀크초콜릿이 아닌 다크초콜릿을 먹어야 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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